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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의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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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조회 1,647회 작성일 2011-08-14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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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은 5가지의 중요한 일을 지켜야 한다. 이는 식이요법, 운동요법, 약물용법, 검사, 교육이다. 이중 검사는 현재의 건강상태를 알아보는 방법으로 이 결과를 통해서 치료의 기준을 세우고 병의 진전을 관찰하는 가장 필요한 과정인 것이다.

1) 검사를 통해 당뇨병을 발견한다.
2) 검사를 통해 치료 약의 용량을 조절한다.
3) 검사를 통해 식이요법과 운동의 중요성을 깨닫는다.
4) 검사를 통해 무관심했던 당 조절을 다시 시작한다.
5) 검사는 길 잃었을 때 나침반처럼 당 조절의 기본이 됩니다.

검사종류장점단점
소변검사 (Diastix, Clinistix)검사가 간단, 염가3시간 전 결과임
저혈당치는 볼수 없음
혈액검사 (Glucometer, Onetouch)현재의 혈당치혈액체취 해야함
고가
헤모그로빈 A1c지난 3개월 평균치고가
케톤검사 (Ketostix)주사 맞는 분은 자주 해야함
뇨중 케톤치 검사

[ 뇨당검사 ]

뇨당 검사의 장점은 비용이 저렴하고 손쉽게 어디서나 언제든지 할 수 있는 점이다. 그러나 뇨당 검사는 현재의 혈당치를 나타내 주는 것이 아니며 색깔에 의해 대략 짐작할 수 밖에 없는 단점이 있다. 또한 저 혈당을 알아낼 길도 물론 이 방법으로는 어렵다.
현재 당이 잘 조절되고 있는지 대충 알아 보고 싶을 때는 쉬운 방법이므로 부담 없이 가끔 검사하는 것이 좋다. 시험지에 소변을 적시고 지적 해 주는 시간 (10초,또는 30초)이 지난 후 정확한 색깔을 찾아서 검사해 기록한다.
0, +, ++, +++ 등으로 표기되는데 보통 4번 검사에서 3번 이상이 0 로 뇨당이 보이지 않으면 비교적 당이 잘 조절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뇨당 검사의 실시는 식전이 좋고 아침에 할 때는 첫 소변을 버리고 물 한 컵을 마신 후 두 번째 소변으로 실시한다. 당 조절이 안될 때는 하루 4회(매 식전과 잘 때) 실시하며 좋아지면 2-3일에 1-2회 실시한다. 뇨당 검사는 아스피린이나 비타민 C 등 몇 종류의 약들을 복용할 경우 검사에 영향을 주어 (가성음성 또는 가성 양성) 당이 높으나 실제로 안 나오는 경우가 있으니 의심이 들 때는 전문가에게 문의하는 게 좋다.
검사약으로는 테스트 테잎(Test Tape), 다이아 스틱스(Diastix), 크리니 스틱스(Clinistix)등이 있고 뇨당 검사가 항상 2% 이상의 높은 당이 검출되면 케톤 검사를 겸한 요당 시험지인 케토 다이아 스틱스, 케토 크리니 스틱스 등으로 케톤 검사를 겸해 하는 것이 좋다.
케톤 검사시 케톤이 검출되면 빨리 의사를 찾는 것이 좋다.
케톤(Keton)은 혈당조절이 안되어 급히 저 혈당이 되어 위급 해졌을 때 체내 지방 분이 부서져 당으로 변하면서 부수 물로 생성되는 것이다.
(이는 마치 겨울에 연료가 충분할 때 통나무를 태우면서 방을 덥히다가 연료를 공급 받을 수 없게 될 때 책상을 태우고, 침대를 태우고, 책을 태워서 방을 덥히게 될 때 나오는 연기가 케톤이라 생각하면 된다.)
 
[ 혈당검사 ]

혈당검사는 현제의 당 상태를 정확하게 알 수 있는 대신에 피를 빼야 하는 불편한 점과 가격이 소변 검사 보다는 비싼 단점이 있다. 혈당검사기의 발전은 비교적 손쉽게 저렴한 가격으로 가정에서 혈당검사를 용이하게 할 수 있도록 되어져 가고있다.
혈당검사를 꼭 자주해야 하는 경우는 인슈린을 맞는 분, 임산부 당뇨, 저 혈당이 되어도 잘 느끼지 못하는 분, 색깔을 구별 못하거나, 시력이 떨어진 분 기타 뇨당 검사가 부적격한 분은 꼭 혈당 검사를 실시함이 좋다.
혈당검사는 아침 식전과( 100이하 정상 ), 식사 2시간 후(200 이하 정상 )실시하는 것이 좋으며 인슈린 주사를 아침 식전 1일 1회 맞는 분은 꼭 오후 4시 검사를 통해( 120- 160 정상) 인슈린의 양이 적절한가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즉 오후 4시 혈당 치가 계속적으로 250을 넘으면 아침 주사가 적다는 뜻이며 계속적으로 100을 나타내면 아침 주사가 너무 많다는 의미가 된다. 검사는 매번 날짜, 시간, 결과를 기록했다가 의사를 볼 때 제시하면 진료에 크게 도움이 된다.

[ 헤모그로빈 A1c검사 ]

헤모그로빈은 척추에서 만들어져 적혈구 속에 들어가 우리 몸에 빈혈이 오지 않게 하며 혈액의 산소 공급에도 크게 기여한다. 이 헤모그로빈의 수명은 약 120일인데 이 헤모그로빈이 혈액의 당분함유 정도에 따라 일정 양의 당분을 가지고 있는 것이 발견되었다. 따라서 이 검사결과는 지난 3개월이나 4개월 동안의 평균 혈당 치를 알아내는 중요한 검사가 되었으며 이 검사의 결과에 의해 치료의 기준을 삼는 것이 좋다(검사 빈도 1년에 3-4회). 이 검사는 혈액을 검사실로 보내야 하는 단점이 있는데 고가지만 검사기계가 시판되고 있고 메일 오더로 검사를 해 주는 회사도 등장하고 있다. 사용 시험지 또한 고가이다. 이 검사 결과가 7.0(평균 혈당치 150에 해당) 이면 지난 3개월 혈당조절이 매우 양호한 편이며 8.0(평균 혈당치 180에 해당) 이상은 넘지 말아야 한다. 기계가 잴 수 있는 최고 혈당 치는 14,0 이다.

[ 혈당 검사 방법의 변화 ]

무혈 채취 혈당 검사기의 출현을 기다리는 당뇨 환자들의 바람은 오래 전부터 있었으나 막대한 투자의 보람도 없이 아직까지 이렇다 할 기계는 나오지 않고 있다. 다만 최근 시판이 허가된 그루코 와치(Gluco Watch) 기계는 시계처럼 되어 손목에 차면 12 시간동안의 혈당을 매 15분 간격으로 기록 저장 된다고 한다. 시계안쪽에 센서(Sencer)를 12시간 만에 새 것으로 바꾸어 주어야 하는데 기계나 센서의 값이 고가일 가능성이 있다. 또한 이기계는 땀이 많은 사람 기후, 온도 변화에 결과가 유동적일 가능성도 있다. 또한 진짜 혈당 치와 다르게 나타나는 체질도 있을 수 있다. 그러나 획기적인 방법이기 때문에 이 기계에서 비슷한 더 낫은 방법의 기계는 얼마든지 나올 수가 있다. 무혈 채취 혈당기의 출현은 이제 시간 문제이며 혈당기 판매 시장의 일대 변화가 예고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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